• 작가들과 예비 작가들의 창작 산실이자
    독자들의 문학 향유의 공간
  • 잣나무와 가문비나무 숲과 햇살과
    오래된 고요를 만날 수 있는 곳
  • 앞마당에 수달이 뛰어다니고,
    강바람이 귓가에 머무는 곳